옛날 만화들 읽으면 

가슴이나 성기 거리낌없이 나와도 아무 생각 안 드는데

요즘 만화들은 망측하다는 생각부터 듬 

그런데 서양 미술쪽에서도 에두아르 마네의 풀밭위의 점심식사가 당시에 논란과 혹평의 대상이 되었던거 보면

시간 지나고 보면 지금 뽕빨물들도 다른 평가를 받지 않을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