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낀 사람을 안 그리고 지 머리 꽃밭(혹은 시궁창) 속에서 꺼내온 폰은정이나 끼야호우s만 그림 미야자키 로리콘이 말했던 것처럼 사람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해서 사람을 그리는게 아니라 마치 자폐아가 양손에 들고 혼잣말하며 역할극 찍는 피규어를 그릴뿐임 혹자는 그런 미네나미 월드의 미네나미 공감능력의 사이코스러움(좋게 말하면)에 매력을 느끼는 듯 하지만....
요새 일본만화 다 저렇잖아 애니도 저럼
듣고보니 맞는말 같은데 어쨌든 각별히 더 좆같은 느낌임
본격씹덕물이나 이세계물은 그래도 자기 위치 알아서 별 생각없는데 얜 항상 자기세상에 취해보여서 더 미워
씹덕물이나 이세계물은 결국 현실세계랑 거리가 있어서 좀 자폐같아도 그러려니 하는데 얘는 이상하게 지랑 맞지도 않은 현실밀착형 소재를 선택해놓고 항상 죽쑤는 느낌임
캐릭터가 다작가 상상에서나오는거 아닌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어휘의 자연스러움은 독서나 뭐 여러가지로 이뤄질 수 있는데 첫좀작가는 딱히 그런 개선점도 없어서 욕먹는듯한
독자들뿐만 아니라 작가들 스스로도 힉힉호무리가 진행중이라 그런거 아님용? 인싸가 그리는 웹툰들이 일본에서 호응 좋은게 그런 이유인것 같기도
ㄹㅇ 이런놈 사람만들어보겠다고 피똥싼 소년 선데이 편집부가 불쌍해보임;; - dc App
리바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