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낀 사람을 안 그리고 지 머리 꽃밭(혹은 시궁창) 속에서 꺼내온 폰은정이나 끼야호우s만 그림

미야자키 로리콘이 말했던 것처럼

사람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해서 사람을 그리는게 아니라

마치 자폐아가 양손에 들고 혼잣말하며 역할극 찍는 피규어를 그릴뿐임

혹자는 그런 미네나미 월드의 미네나미 공감능력의 사이코스러움(좋게 말하면)에 매력을 느끼는 듯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