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포인트를 전혀 감잡지 못하는 듯한데
다 같은 과정을 거쳐 나온 작품이라도 상상력이 뒤틀리고 현실감이 없으면 자폐소리는 나올 수밖에 없죠
난 내가봤던 작품들 그렇게 많다고봐서
그냥 캐릭터가 원피스 엑스트라들마냥 작위적이라는 의미아님?
탁상위에서 골몰한 결과물 vs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결과물 이 논쟁도 꽤 오래됐지
작가의 상상이니까 뭘 만들든 다 괜찮음 이런건 아니잖아
아무리 현실에 없는 일을 쓰는 작업이라 해도 막 현실과 동떨어진걸 써야하는게 아님. 몰입감만 죠질뿐이지. 이질감 엄청 들면서
말의 포인트를 전혀 감잡지 못하는 듯한데
다 같은 과정을 거쳐 나온 작품이라도 상상력이 뒤틀리고 현실감이 없으면 자폐소리는 나올 수밖에 없죠
난 내가봤던 작품들 그렇게 많다고봐서
그냥 캐릭터가 원피스 엑스트라들마냥 작위적이라는 의미아님?
탁상위에서 골몰한 결과물 vs 실제 경험에서 나온 결과물 이 논쟁도 꽤 오래됐지
작가의 상상이니까 뭘 만들든 다 괜찮음 이런건 아니잖아
아무리 현실에 없는 일을 쓰는 작업이라 해도 막 현실과 동떨어진걸 써야하는게 아님. 몰입감만 죠질뿐이지. 이질감 엄청 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