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바다가 들린다 얘기 나오면 뭔가 의아함


내 기억으론 여주가 존나게 틱틱대고 돈 빌려가는 주제에 성질은 있는대로 다 부리던 걸로 기억해서


이걸 어떻게 좋게 평가하나 싶음


게드 전기는 안 봤고 지브리 보고 불쾌한 건 이게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