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수는 첫좀이고 지랄나발이고 애초에 럽코뽕빨에 아무런 관심이 없기 때문에 분노조차 내지않음


마치 젊은 여인네를 보고 부족한 승려는 화를 내며 멀리하지만 고승은 돌덩이를 대하듯 무심한 경지랄까

그럼 큰스님 어떻게 하면 럽코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습니까?

갈!  

프리파라를 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