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레카 재주행 하는데 주말 거의 다 써버린듯

집중력도 잘 안 받쳐주고...


4쿨따리가 탄탄하게 만들었을때는 어필하기 쉽지만

긴장감 유지가 그만큼 힘든거 같음


옛날 작품들 대부분 중간에 총집편으로 늘리거나

쉬어가는 에피소드 하나둘씩 넣어서 템포 늘어짐

그런점에서 2쿨짜리가 좋긴한데 이건 또 애매하게 짧아서 아쉬운 느낌 많이 듬


2쿨씩 분할해서 4쿨따리 만드는것도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실패한 작품은 2기가 못나와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