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업으로 가끔씩만 하는 네임드말고 전업인 애들.. 

취업경쟁에서 실패해 밀려나고..

그나마 먹고 살기 위해 선택하는 곳.

솔직히 어느 그림쟁이가 그림강사나 할려고 그림 배웠겠냐

특히 자신의 그림을 그려야하는 환쟁이라 그 패배감은 실로 엄청날 것.


요즘엔 어린 애들도 엄청 잘 그리고 그런 애들을 가르치며

자신의 경쟁자를 늘리가며 점점 떨어지는 자신의 경쟁력..

이런 애들 특징이 강사하기전 활발하던 sns조차 조용해지더라



물론 만붕이가 누굴 걱정할 처지는 아니긴 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