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 이기적인면이 강하지만 책임감과 죄책감으로 움직인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는데

요즘은 다시 샘 레이미 시절의 스파이더맨처럼 바보 순둥이 피터파커로 회귀하는거 같아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