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자락에 칼날달린 드레스 같은건 좋았는데

갈수록 건담 판넬 같은 장식들이 주렁주렁 달림

나중엔 옷이 아니라

메카에 사람 대가리만 달린것 같은 모양새가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