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가 오야시로님의 목소리를 듣는다던지
미온이랑 시온이 미쳐날뛴다던지
마을사람들 다 에베베 할땐 씹명작 미스테리 호러물인가...? 싶다가
오야시로가 애새끼인 부분에 1앰 터지고
신님의 저주같은게 아니라 일본창작물 단골레파토리인 다 사람이 조종했던거였어! 에서 2앰 터지고
초등학생 장난에 전멸하는 특수부대나 시간루프하면서 파동권쏘는 경찰에서 5앰 터져서
앰터진 작품으로만 기억에 남게 됨
여기서 대가리 덜깨지고 괭이갈매기 보러 간 사람들은
마녀가 마법으로 죽인걸 추리해내지 못한 얼간이가 되더라
첫번째 두번째는 괜찮았음 오히려 저주면 더식상하지 세번째는쉴드불가
괭갈은 쇼하는거 추리할생각하는거자체가 멍청한거
캐릭터들 생김새랑 이상한 말버릇부터 씹덕느낌이라 진지하게 추리물이라고 생각하고 본적이없어서 좆같진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