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여행갔다 우연히 날씨가 나빠져서
근처 숙소에 갔더니 거기에 타이밍좋게 우글우글 모인 사람들
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 조난객같은놈이 합석함
그러다 수상한 일행이 또 추가됨
언뜻 우연히 모인 사람들이지만
사실 과거에 서로 아는사이에다 함께 범죄를 저지름
첫날에 다같이 밥먹는데 이상한 중년아저씨가 막 시비텀
그리고 그새끼가 첫빠따로 뒤짐
방은 엄청 어지럽혀져있고 침입자의 흔적이 보임
"겨, 경찰불러!!!" 하자마자 다같이 뭔가의 이유로 고립됨
여기서 김전일이 정색빨고 범인은 사실 내부인 하는게 필수
그후에 메차쿠차 죽어나가면서 범인의 진상이 밝혀지는데...
높은 확률로 용의자중에
제일 친절하고 연약했던 소녀가 범인임
대부분의 경우 가족의 복수
그담에 과거 감성팔이 해주고 전일이놈 숙-연
가끔 얼굴 가린놈 등장하면 그새끼는 요이치임
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김전일 전문가잖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근데 범인 외의 전개는 김전일이라기 보단 클로즈드 서클 자체의 클리셰여서 - dc App
다양한 사건좀 넣어야 하는데 맨날 클로즈드 서클만 우려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