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껄룩 실리콘 북램프 (11000포인트) 무슨 생각으로 저걸 쳐골랐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북램프키고 종이책 볼바에 그냥 방 불 키는게 낫고 어두운 분위기에서 독서를 하고싶다면 침대에서 e북을 보면 되는거였음 이 날 이후로 쓸데없는 굿즈사는 습관이 사라짐
난 포장 뜯자마자 안 나오는 볼펜
알라딘 굿즈는 영 애매함
알라딘으로 환승한지 오래지만 응24가 굿즈는 더 좋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