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뭔가 근대 유럽풍이고

주인공이 살인누명을 뒤집어쓰고 감옥에 감

가서 감방 동료들한테 강간당하고

간수한테도 강간당함

결국 궁극의 조임으로 간수를 홀려서

증거편지?를 손에 넣고

변호사의 도움으로 귀족이 자기한테 누명씌운거 밝혀냄

마지막엔 출소후에 주인공이 변호사랑 게이섹스하면서 끝남

좀 오래된 고전 야애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