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히 연재하고 있는 친구 작품 대놓고 베낀거도 웃기지만 하타는 그래도 결혼해서 경험있는거 기반으로 그리는 건데 타미키는 50 다되어가도록 모쏠인 주제에 지 상상으로만 결혼생활 주제로 만화그린다는거 아녀 ㅋㅋㅋㅋㅋ 신만세도 지 경험털어넣어서 흥한 건데 이번작도 흥하리란 생각은 전혀 들지 않네 가뜩이나 유배당해서 관심도도 낮은데 - dc official App
유배지까지 밀려온새끼 신작이...타미키씨발아... - dc App
추함 500배..!
뎃?
어커 보면 그냥 지 신혼생활 자랑하려고 그린 듯한 이야기 가끔 있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