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잠이 안오는 밤

1년전 해외로 (유학인지 뭔지) 떠난 전여친에게 

망설이면서 안부를 전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나름 섬세하게 그린 애프터눈 사계대상에 빛나는 작품







이희옥씨의 다음작품을 보고싶으면 앙케이트에

의견을 보내라는데 우편으로 보내는건가? 트위턴가?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