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그림에 역식자가 페이지마다 사견 달아놨었음


6분의1정도 그림 가리면서


"세바스찬 갑자기 왜 그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애미...


난 그게 지금도 트라우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