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이방인인데 마을에 있는 전원

경찰도 여관도 주민들도 전부 한패인거임

주인공이 의문점을 가지면 다들 모른척 쉬쉬하고 주인공 이상한 사람 만들고

뒤에서는 뭔가 지저분한 짓거리 함

1984, 몬스터, 인스머스의 그림자 같은 작품에서 그런 느낌 많이 받음

적어놓고 보니까 신안 지역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