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공짜로 보는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준건 아닐까?
조회수 높은 웹툰들도
단행본 잘 안 팔리고, 소장하려는 사람도 적잖아
게임도 만화도 공짜로 하는것이라는 인식이 심했어도
게임은 세월이 흐르면서 제법 정품구매를 권장하는 풍조가 확산되었는데
만화는 여전히 그 시절에서 제자리 걸음 하는것 같음
마루마루 같은거 생기면서 스캔본이랑 불법번역 접하기가 더 쉬워져서 오히려 더 나빠진것 같기도
만화=공짜로 보는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준건 아닐까?
조회수 높은 웹툰들도
단행본 잘 안 팔리고, 소장하려는 사람도 적잖아
게임도 만화도 공짜로 하는것이라는 인식이 심했어도
게임은 세월이 흐르면서 제법 정품구매를 권장하는 풍조가 확산되었는데
만화는 여전히 그 시절에서 제자리 걸음 하는것 같음
마루마루 같은거 생기면서 스캔본이랑 불법번역 접하기가 더 쉬워져서 오히려 더 나빠진것 같기도
유료만화 시장 지금이 제일 큼. 열혈강호 케이스만 봐도
그냥 조센징dna인데
단행본은 안 팔려도 미리보기 시스템은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