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웹툰 쪽 아니면 일이 없고 굶어죽나


이 생각으로 한 며칠을 사람인 웹툰 피디구하는 에이전시 공고만 스크랩 해뒀는데


월만갤을 보니 생각 정리가 다시 되고 있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나랑 비슷한 류의 틀딱 ? 만화맨들이 존재하는 거 같아 힘이 됩니다.


결국 제 꿈은 만화를 계속 그리는 거니 이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뭘 할지 


생각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 만화를 사주시기도 하고 좀 고마운 갤러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