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짧은 거에 더불어 핸디캡이 또 있음.


인터넷에 볼거리 넘쳐나서 망가 시장조차 휘청거리는 이 시국에 웹툰 시장은 이제 막 걸음마 뗀 단계라는 게 불리하다고 봄.


그런데도 드라마, 영화 등 영상화까지 빨리빨리 이루는 거 보면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다음은 미생처럼 조선 냄새 물씬 나는 작품 밀어붙여서 기생충처럼 히트 치길 노리는 것 같고


네이버에서 잘 나가는 작품들은 쟘푸에서 벤치마킹한 게 많은 것 같음.


레진은 뽕빨물로 노선을 잡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레진이 킹반인들한테도 주목 받아서 좀 양성화(?) 되면 좋겠음.


작품의 오리지널리티 측면에서 봤을 때 레진이 젤 맘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