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짧은 거에 더불어 핸디캡이 또 있음.
인터넷에 볼거리 넘쳐나서 망가 시장조차 휘청거리는 이 시국에 웹툰 시장은 이제 막 걸음마 뗀 단계라는 게 불리하다고 봄.
그런데도 드라마, 영화 등 영상화까지 빨리빨리 이루는 거 보면 대단한 것 같기도 하고...
다음은 미생처럼 조선 냄새 물씬 나는 작품 밀어붙여서 기생충처럼 히트 치길 노리는 것 같고
네이버에서 잘 나가는 작품들은 쟘푸에서 벤치마킹한 게 많은 것 같음.
레진은 뽕빨물로 노선을 잡은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레진이 킹반인들한테도 주목 받아서 좀 양성화(?) 되면 좋겠음.
작품의 오리지널리티 측면에서 봤을 때 레진이 젤 맘에 듦.
요즘은 드라마화 될만한 원작이 대세인듯
뽑기는 많이 뽑는 것 같은데 잘 팔리는지는 또 별개라
오리지널(표절)
여즘엔 확실히 드라마화를 처음부터 염두해두고 만드는 것 같세므
일본이 애니화가 목표라면 웹툰은 드라마화랄까
그건 웹툰 등장 이전의 만화부터 그랬음 드라마나 영화 시나리오 못된것들 줏어서 만화로 쓰기도 하고
아무래도 영상매체가 파급력 크니까 홍보를 겸해 드라마화를 밀어주는듯?
뽕빨 (여성향) 맞지?
19금만 보면 여성향이 주력이긴 함. 근데 킹반인 유입 바란다고 했던 건 전체이용가 작품 중에도 좋은 뽕빨물 많아서임.
요즘 레진은 똥꼬팔이가 주력상품 아님?
그게 주력이긴 한데 4컷용사, 흔세만, 롤플레잉게임만화, 박씨유대기 등등 좋은 작품 많은데숭
예시가 좋은 작품들이 아닌데ㅋㅋㅋ
에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