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는 은근히 e북 잘내주는데


판판야 찍어주려나


월요일의 친구라던지, 오카자키라던지 같은건 안내줘서


종이살까말까 하는 개 꼬운상태이긴한데....



피코피코는 결국 꼬와서 굴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