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작들 공통점 1. 성장형 주인공 2. 더욱 커지는 장애물 3. 도중에 유입 가능한 짧은 에피소드 그야말로 주간만화에 특화되있다 갓본 소년만화 공식 그대로 따와서 한국에 적용시킴 ㅆㅅㅌㅊ
뭘 말하는거냐 한번에 두개를하네
걍 만화는 다 저러지 않음??
박태준은 재능이지. 네이버에서 3개 돌려서 다 상위권 안착이면
그 유튜브하는 거 재밌더만.
나도 그 사람 웹툰들 좋아하진 않는데 독자 니즈 파악하는 능력이 ㅆㅅㅌㅊ..인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