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천만영화찍을때처럼
상영관수 한정적이고 상영관몰아주기+빈집털이가
가능한 구조도 아니고
애니화 버프오지게 받은건 맞지만
이후 분량도 사람들이 재밌다고 인정하고
입소문 퍼지면서 지금 판매량 나오는거아닌가

이런걸 단순히 거품 치부해버리는 건 좀 어려울거같고
걍 지금시대 일본사람들의 마음에 가장와닿는 작품정도로 생각하면될거같음
실제로 커멸은 애니화이전에도 점프앙케이트 최상위였고 순위에 비해   판매량이낮은작품이었으니
뭐 예술성 작품성이런거까지 고려하면 귀멸이 아주 좋은 평가를 받긴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