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이던 전투 도중이나 전투가 끝나고

아군이던 적군이던 각 캐릭터의 과거를 보여줄 때

고작 한화정도 이야기를 한것 가지고 뭔가 찡한 맘이 들게 함

좆같던 적도 한화만에 아..하게 만듬

그걸 정말 잘함

캐릭터 메이킹도 2차에서 가지고 놀기 좋게 잘 만들고


근데 그래서 결국 일년안에 사천만부 팔아치울 작품이냐하면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