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이던 전투 도중이나 전투가 끝나고아군이던 적군이던 각 캐릭터의 과거를 보여줄 때고작 한화정도 이야기를 한것 가지고 뭔가 찡한 맘이 들게 함좆같던 적도 한화만에 아..하게 만듬그걸 정말 잘함캐릭터 메이킹도 2차에서 가지고 놀기 좋게 잘 만들고근데 그래서 결국 일년안에 사천만부 팔아치울 작품이냐하면 잘 모르겠다..
괜찮은 소년만화는 맞는데 지금 정도의 인기는 애니빨 뻥튀기라고 밖에 못함
그 전투씬을 매꿔준게 애니지 ㅋㅋ
적들 죽고나서 감성팔이하는거 유곽편부터 좀 짜증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