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에서 제일 난리난게 이 짤이였지

난 작가가 '일제강점기를 미화하는 우익이다'고 생각했음

그 후에 작가도 한국에서의 논란을 의식했는지

이후 두 번의 인터뷰를 하는데















하나는 일본언론에서 '자신은 정보를 조작하는 넷우익에게

강한 불신감을 가지고 있는 세대'라는 대답을 했고








또 하나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이 주변국에 엄청난 폐를 끼쳤다'라고 대답함











그래서 난 '나치급이 아니란거지

일본이 잘했다는 소린 안하네?

우익까지는 아닌거같다' 고 생각했음

근데 만화에 이런 장면이 나옴 (스포주의)













이후로 '증오의 연쇄.. 벗어날수 없는 역사.. 후손들의 싸움.. '

이런 분위기로 만화가 진행이 됨











그걸 보면서 느낀건데..

진격의 거인 작가의 생각은 이렇다고 생각함

'옛날에 우리가 잘못한건 맞는데 그건 옛날이고

지금 우리 세대끼리 싸우면서 피 볼 필요는 없잖아?'

라는 역사관을 가졌을 가능성이 큼..

이걸 한국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각자 다를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