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쪽 입장에선 우리가 잘못했다 이제 싸우지 말고 번영해나가자하고 말하긴 쉽지만 피해자입장에선 이 병신이 지금 뭐라고 지껄이는거지? 라는 생각이 드는게 매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