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바껴대는 게 란마에서 다 나온 줄 알았는데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에서 새로운 걸 봄.


변신 전엔 여주가 남주 좋아하는데 변신 후엔 남주가 여주 좋아함.


캐릭터 혼자 바뀌는 게 아니라 관계성 역전이라는 점이 신선함.


고이고 또 고인 것 같으면서도 오따꾸스러운 게 끝없이 나오는 게 신기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