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히토 찬가는 인간의 존엄이란 무엇인가무엇을 인간을 인간으로 있게 해주는가라는 주제를외형이 개로 변하는 질병을 소재로 보여줘서 좋았고아돌프에게 고한다는 나치에게만이 아니라 증오의 연쇄를 만들어내는 모든 존재가 아돌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요즘에도 경제나 정치적 문제로 대놓고 말하기 힘든 걸 다뤄서 좋았음불새는 완결이 나지 않은점이 많이 아쉬움붓다 그리던 짬밥으로 생명에 대해서 그려냈는데
난 불새, 아돌프, 키리히토 순
불새랑 아돌프는 둘다 개띵작이라 취향에따라 많이 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