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력이 낮아서 읽은게 메이저밖에 없다 

미안해




좆피스 1부 : 100


애새끼때부터 읽어서 아무래도 추억보정이 찐하게 들어갈수밖에 없다

그냥 뇌세포에 아예 각인돼갖고 이게 잘 만든 만화의 기준이 되버려갖고


빈란드 사가 (농경편까지) : 95


성인 되고 읽었음에도 일케 재밌게 볼수가 있다니 하고 놀랬음.

몇몇 장면은 그때 그 페이지를 볼 때 기분이 어땠는지 어디서 뭘 하고 살았는지

이런 게 다 세세하게 기억날 정도.

근데 좆피스보다 더 심하게 망가져버린거 같아서 슬프다.

좆나모아에서 요새 연재분 보니까 걍 어시가 그린 수준이더만.


라이어게임 (의자뺏기까지) : 95


단순한 두뇌게임이 아니라 사회심리가 뭔지, 정치질이란 게 뭔지 해부하는 거 같은 만화.



덴마 (캣냅까지) : 90


진격:85

포스트 아포칼립스+ 미스터리 판타지 + 가상역사물 + 전쟁군상극 + 크리쳐물

다양하게 장르가 짬뽕돼서 질릴 틈이 없다. (물론 재료 하나하나가 존나 신선해서 이런 마스터피스를 만든듯.)

까도까도 새로운 떡밥이 계속 나오고 그걸 계속 충실히 회수하는 

미스터리 판타지적 파트도 좋지만 역시 전쟁군상극적 파트가 너무 좋다....


마기 (상회 이전까지) : 75


불새:70

죄송합니다. 솔직히 별로 재미없었어요.


데스노트1부:50

오바타 캐릭터디자인,연출,작화가 뛰어나 50점 줌.

동인녀나 급식이 보면 좋은 만화



-기타-


송곳:85

305호:85

베르세르크:85

히스토리에:70

파인:70

나루토 전쟁 이전까지: 60

금색의갓슈: 55



빈란드사가 최근 연재분:20

바쿠만: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