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에서도 나메크성 크리링 죽을때는 더이상 살아나지 못한다는 슬픔에 오공의 각성이 이해가 되고


나루토에서도 사루토비 부정부패 드러나기전에 잘 죽어서 뭔가 감동적인 죽음으로 느껴짐 

원피스에서 에이스 죽음은 사실 잘 이해 안됨 빌드업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