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에서도 나메크성 크리링 죽을때는 더이상 살아나지 못한다는 슬픔에 오공의 각성이 이해가 되고나루토에서도 사루토비 부정부패 드러나기전에 잘 죽어서 뭔가 감동적인 죽음으로 느껴짐 원피스에서 에이스 죽음은 사실 잘 이해 안됨 빌드업이 없음
에이스 죽을땐 울라고 막 소리치는 수준으로 연출은 했는데 눈물안나서 당황스러웠음
디스ㅋㅋ
사실 히로아카도 올마이트는 올포원전에서 죽어야 적절한 타이밍이고 주인공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데 그게 없어서 존나 망한거같기도함
에이스 흰수염이랑 해적단들 희생까지 하면서 구해줬는데, 아카이누한테 뜬금빡 올라서 죽은 거라 더 이해가.
에이스 죽였으니 제발 울어주세요! 제발요~! 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