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시도 스케쥴에 치어서 제정신 아니었지만
그래도 결혼한 다음엔 만화 내용 보면 가족의 사랑 이런거 등판비율도 늘었지만
그 내용 다루는게 되게 구구절절하게 잘 짜여져있었고
연재 끝나자마자 제일 하고싶은게 가족이랑 그동안 놀러가지도 못했으니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던거보면
진짜 가정생활이 화목하고 구원받고 있단걸 알 수 있는데
오다는 가족을 소재로 등판시켜도 그냥 현상금 뻥튀기 해주는 버프정도로만 쓰고
좀 깊이있게 다루지를 않고있음
애초에 그림그리다가 쓰러질 정도로 그림만 그린다는 놈이
연애할 시간이나 가족이랑 보낼 시간은 챙기고 있나 싶고
둘이 결혼한 계기도 오다 아내가 코스프레하고 먼저 접근했다니까
자꾸 오다 아내가 씹다 돈이랑 재산 노리고 접근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듬
일본 여자들이 스모선수가 돈도 많고 일찍 죽으니까 막 어프로치한다던데
노트북은 삼성이냐 맥북이냐
https://blog.naver.com/happyplanter/221836838381
팩트:다
이런거보면 토가시 나오코 부부가 ㄹㅇ 행복하게 사는거 같기도 하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