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근친혼 유전병 왕가같은거잖아
점점 나오는 컨텐츠도 저열해지고 그 컨텐츠 소비하면서 자란 작가들이 싸지르는 작품은 그 저열한 작품의 열화판임.
씹덕물도 보면 하루히/제로사역마 이런거 나오다가
케이온 어떤○○○시리즈를 거쳐서
주문토끼 소아온 수많은 이세계물 이딴들로 바뀐것도

계속 쓰레기먹고 쓰레기만싸내는 병신같은 구조때문이라고 생각함.

쓰레기만 먹고 자료조사같은건 안하고 열화된 쓰레기만 싸지르고 또 그거쳐먹고 더 쓰레기같은게 나오는 상황에서

답이 없지 그와중에 재밌는작품들 나오면 보는거고

물론 어느때야 구린작품 사이에서 좋은작품 골라보는건 똑같지만
2010년대 후반부부터 구린작품이 특출나게 많아진 것 같아서 띠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