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이나 여자들 특 시끄럽고 괄괄한 느낌 잘 살리면서


뼈대리는 맛이 좋았는데


어느순간 백마탄 왕자 보르노물이 되버렸어...


이작가 해파리공주부터 약간 그런 성향을 보인다...

한국 드라마 많이 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