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고 노력하고 재능충만한 캐릭터인데 이런애들은 심심하기 쉬움
혼자선 밋밋한 도화지 같은 캐릭이 되기 쉽다 생각함
또 성장을 해도 성장할 녀석이기 때문에 성장했다라는 생각이 들게됨
맨날 눈이오나 비가오나 몇시간이나 강둑에서 터널에서 연습했는데 당연히 성장하는게 보이지
그래서 주변인들의 개성이 이런 도화지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는거같음
1부에서는 유키노리랑 타마다가 이 도화지에 자신들의 개성을 모두 잘 쏟아부어서 멋진 그림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함
수프림와서는 아직 멤버들의 색이 다 나온게 아니고 성장중인 애들이라 어떤 그림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1부만큼의 재미는 안나오는거같음
그리고 2부와선 어째 다이의 도화지는 더 밋밋해지는거같음
슬럼프 왔을땐 그걸 극복하는데 꽤 시간 들여서 보여줄거 같았는데ㅜ바로 극복 한거 보니까 작가가 거기에 시간 들이고 싶지 않았나봄
뭔가 섹소폰연주자 다이가 아니라 리더로서의 다이를 성장시키는거 같음
동창이랑 피아니스트 시너지가 넘 좋았음
맞음 둘이 성장하는것도 팍팍 보이고 셋의 케미도 좋았음
ㄹㅇ다이 자지 큰것도 유키노리가 말해주잖어
ㄹㅇ 그런거 지금 양키들이랑은 못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