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타마다 고깝게 보였었음 걍 스쳐지나가는 엑스트라 같던 애가 주인공 팟에 끼니까


재능도 없고 스무살 되서 갑자기 친구 따라 재즈 드럼 시작한다고 하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첨 유키노리처럼 걍 퇴장했으면 좋겠단 심정이였는데 점점 얘를 보면서 응원하게 되더라


빛나는 친구 따라 끊임없이 노력해서 결국 나름대로 결실을 맺는데


만들어진 캐릭터일뿐인데도 짜릿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