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블리치수련은 아무튼 이기기만 하면 되는 시련이라거나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시련이라거나 그런게 대부분이었음


그렇게 수련 돌입하면서 잠수탔다가 나중에 재등장하면 만해같은거 들고나와서 존나세져있는 결과물만 보여줬는데


나루토는 대부분 테크닉같은걸 집중해서 하나씩 수련하니까 확실하게 이게 세지는구나 싶었음


나무타기나 수면보행같은건 챠크라를 집중시키니 어쩌니 하면서 그럴싸한 소리를 해대고


나선환은 그냥 챠크라 돌리는 기술이면서 풍선가지고놀고 고무공가지고놀고 그러면서도 스토리 계속 진행해서 특유의 지겨운느낌도 없앰



블리치도 특유의 허세감성으로 포장해서 볼만하긴 했는데 그래도 수련편은 항상 나루토가 넘사였다


좆로씹카는 나루토식 수련을 따라는 하는것같은데 결과물 자체가 애미씹창이라서 늘 좆같음


더 눞욷 스테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