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칼편까진 평범하게 색칠


정발판 한정으론 제목도 다 한글번역








풀브링에선 명암을 존나게 진하게 줬는데 이때가 제일 좋았다


이때부터 로고색도 권마다 바뀌고 제목에 사각형 틀 쳐주고 정발판에선 제목번역없이 영어 그대로 실리기 시작






예외로 아란칼편 45권 48권은 풀브링때처럼 진하게 색칠하긴 했음













천년혈전에선 채색 다해놓고 위에다 색을 하나 깔았는데 영 밋밋했음


차라리 쿠보 특기인 올흑백에 명암 오지게 발랐으면 좋았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