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패턴이 똑같음 

소형기로 접근 -> 대형함 안에 들어가서 근접전 무쌍-> 대형함 폭파-> 주인공 탈출 


이 패턴이 거의 대부분



-중후반부 이후 등장인물들이 휙휙 지나감


전개가 초스피드라 초능력애새끼나 크샤나 아버지 국왕이나 이런애들 캐릭터성이 다듬어지기도 채 전에 작품이 끝남



- 역시 중후반부 스토리가 압축 초전개 


사실상 인공생물병기 안정화 시키고 나서부터는 뭐라해야하나 소화가 덜 된채로 오마케 식으로 쭉쭉 질러버림 


- 굳이 왜 묘소와 대결해야 하는지 충분히 설득도 안 되고 논리도 안 서는데 일단 뿌수고 봄 


만화 내적으로 말고도 외적으로 전체 주제의식이나 그런게 굳이 연결이 안 됨 


나우시카가 타는 메베는 착한 기술이고 생체컴퓨터는 나쁜기술이다? 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