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환과 데빌배트고스트
둘다 습득하는 동안 엄청 흥미진진했고 수련과정을 다 보여주니 고생해서 얻은 기술이란게 팍 느껴져서 그만큼 애정도 갔음
아마 둘다 기술 습득하는 과정만 보여준게 아니라 거기 얽힌 츠나데나 대륙횡단 같은 에피소드를 같이 가져가서 재밌었는듯
근데 이거 말고는 딱히 만화에서 재밌었던 수련은 없었던거 같음
그나마 지루하지 않았던건 무천도사시절 우유배달정도? 억지로 더 짜내면 슬램덩크에서 패거리들과 한 슛연습이라던가
나선환과 데빌배트고스트
둘다 습득하는 동안 엄청 흥미진진했고 수련과정을 다 보여주니 고생해서 얻은 기술이란게 팍 느껴져서 그만큼 애정도 갔음
아마 둘다 기술 습득하는 과정만 보여준게 아니라 거기 얽힌 츠나데나 대륙횡단 같은 에피소드를 같이 가져가서 재밌었는듯
근데 이거 말고는 딱히 만화에서 재밌었던 수련은 없었던거 같음
그나마 지루하지 않았던건 무천도사시절 우유배달정도? 억지로 더 짜내면 슬램덩크에서 패거리들과 한 슛연습이라던가
모든 수련편중에 나선환이 제일좋았음
특히나 요즘같이 치트물 쏟아지는판에 요런 같이 수련하는 노력을 느끼기 힘든 것 같세므
헌헌 그리드 아일랜드를 빼먹으면 섭섭하지~
앗 맞다 그것도 있었지 그렇게 디테일하게 수련과정을 만드니까 토가시가 참 대단하더라
나선환이ㄹㅇ개쩔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