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신작 나올때마다 똑같은 이야기 또 함
전작들이 전부 시간순서상으로 이어진다는 소리를 3번 4번 계속 반복하는데
깊이도 없고 네이버 슈퍼스트링 치즈마냥 억지로 이어붙인 느낌
타나토->천제국->신2권쯤까진 좋았음
솔직히 신도 그 당시에 유행하던 문명4 깔짝 플레이해보고 쓴 팬소설 같았음;;
개인적으로 미카엘이 인계 내려와서 어쩌구 할때까진 재밌었음 다시 올라온 다음이 좀 루즈해서 글치...
5차 인계대전
ㅋㅋㅋㅋㅋ 내가 급식때 신 읽고 나중에 문5했을때 딱 이느낌이었는데 이새끼 문명하다 뽕차서 이딴거썼구나
아마 개미3부 쓸때 이미 문명 했을거임 ㅋㅋ
본토에선 듣보작가인데 이상하게 한국에서만 베스트셀러 작가로 둔갑해서 내한까지 함
어쩌다 한국에서 뜬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솔직히 개미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나도 나무 존나 재밌게 읽엇음
나무 같은 단편이 어울리는 듯
난 빠삐용이 제일 재밌더라
타나토->천제국->신2권쯤까진 좋았음
솔직히 신도 그 당시에 유행하던 문명4 깔짝 플레이해보고 쓴 팬소설 같았음;;
개인적으로 미카엘이 인계 내려와서 어쩌구 할때까진 재밌었음 다시 올라온 다음이 좀 루즈해서 글치...
5차 인계대전
ㅋㅋㅋㅋㅋ 내가 급식때 신 읽고 나중에 문5했을때 딱 이느낌이었는데 이새끼 문명하다 뽕차서 이딴거썼구나
아마 개미3부 쓸때 이미 문명 했을거임 ㅋㅋ
본토에선 듣보작가인데 이상하게 한국에서만 베스트셀러 작가로 둔갑해서 내한까지 함
어쩌다 한국에서 뜬건지 모르겠음. 그래도 솔직히 개미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나도 나무 존나 재밌게 읽엇음
나무 같은 단편이 어울리는 듯
난 빠삐용이 제일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