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성경이나 불경에 적힌 예수와 싯다르타의 일화를 소재로
예수와 싯다르타가 현세에 있다면 겪었을법한 사고방식의 차이같은 거였는데
점점 예수와 붓다가 아닌
씹덕문화 좋아하는 조니뎁닯은 아저씨랑 만화그리는 매저키스트 아저씨의 이야기로 변질됨
처음엔 성경이나 불경에 적힌 예수와 싯다르타의 일화를 소재로
예수와 싯다르타가 현세에 있다면 겪었을법한 사고방식의 차이같은 거였는데
점점 예수와 붓다가 아닌
씹덕문화 좋아하는 조니뎁닯은 아저씨랑 만화그리는 매저키스트 아저씨의 이야기로 변질됨
조연으로 나오는 기독교 관련 인물들이 너무 씹덕냄새나서 별로였음
불교는 빡빡이들 뿐이라 모에선도 덜 쎄고 아난다 같은놈은 좀 웃겼는데
소재 진작에 떨어진거 억지로 트위터식 자캐놀음중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