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위주가 아니고
현실고발에 프레임을 맞추고 봐도
의룡에서 슬쩍슬쩍 보여준 원내 성희롱, 환자들의 이기심, 의국의 폐단 같은 요소들이 훨씬 더 재밌고 극적이고 잘 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