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토리의 전개과정이나 변화에 따라 조금씩 바뀔 수는 있는데
하네배드같은 경우는 말이 발전해서 좋다지 걍 그림체 통일못시킨 실력부족 작가인 경우라고 생각함.
원피스 나루토 등 다른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그림체 변화는 시간적으로나 권수로 상당히 오랜기간 연재되는 작품인지라 충분히 가능하고 그 변화가 엄청 극단적으로 빠르게 변하진 않았음. 하네배드는 이 짧은 권수속에서 무슨 애니작화감독 바뀐거마냥 들죽날죽인거고.
스토리면도 그렇지만 그림으로써도 좋은 작품이라곤 말하기 힘든 부분인 것 같음.
그림 잘 그리네 수준이 아니라 같은 만화 맞는지 의심할 수준으로 바뀌는 게
그림잘그리는거 맞습니다
짧은 시간에 달라진 이유가 장르적으로 초반엔 가벼운 느낌의 여자애들이 꽁냥대면서 배드민턴하는 만화였는데 열혈적인 스포츠물로 급선회해서그런겁니다 배드민턴 장면이 중요하고 긴박감 역동성 살려야하니까요
열혈물로 선회하고도 중구난방인거같은데
하네배드는 명작맞습니다 배드민턴 연출이나 긴장감 잘 표현했고 스토리도 좋았죠 짧아서 아쉬울뿐
애미 미국행 엔딩은 좀 많이 어이없음 ㅋㅋㅋ 그림에는 불만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