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바라는 자신을 연기할 것인가 자신이 바라는 자신을 연기할 것인가
초반엔 주인공의 복수로 그것을 보여주고
후반엔 주인공을 둘러싼 사람들이
주인공을 어떻게 대하느냐로 보여줬는데
권수가 좀 짧아서 급격하게 표현된감은 많이 있는데
주제의식만큼은 일관됐었음
남이 바라는 자신을 연기할 것인가 자신이 바라는 자신을 연기할 것인가
초반엔 주인공의 복수로 그것을 보여주고
후반엔 주인공을 둘러싼 사람들이
주인공을 어떻게 대하느냐로 보여줬는데
권수가 좀 짧아서 급격하게 표현된감은 많이 있는데
주제의식만큼은 일관됐었음
한 후반부 10화만 다시 보고 왔는데. 애초에 주제보단 인물 동기가 해설 없이 이해하기 힘듬; 연기라는 주제에 집중 안하면, 걍 븅신들이 븅신 짓하는 걸로만 보임
피카소가 예술은 진실을 깨닫기 위한 거짓말이라던데 주제하고 맞닿는 부분도 있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