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2003년산 중고신간이구연



완결작은 크게 둘로 나뉘는데


너무 길어서 '여기서 끊었으면...' 하는 만화와


너무 짧아서 아쉬운 만화다.


플루토는 둘다 아니었음. 많은 만화를 읽었지만 이만한 밀도를 갖는 만화는 또 없지 않나 싶다.





마무리는 갓주부박사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