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먹다 급 회상 들어가길래 각성이라도 하나 싶었는데

한참을 질질끌어놓고 결론은 "저때보단 지금이 버틸만하다"

빌런으로 나온 놈도 조지랑 뭔가 있을듯 하더니

결국 암것도 없었음

빌런이라곤 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시킨 업적도 있어서

괜히 착한놈처럼 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