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먹다 급 회상 들어가길래 각성이라도 하나 싶었는데 한참을 질질끌어놓고 결론은 "저때보단 지금이 버틸만하다" 빌런으로 나온 놈도 조지랑 뭔가 있을듯 하더니 결국 암것도 없었음 빌런이라곤 하지만 지역경제 활성화시킨 업적도 있어서 괜히 착한놈처럼 보이기도 하고
최종전에서 회상 존나긴거들어가서 그거 끝날때쯤엔 최종전중인거 잊고있었음
다보고나니까 아 얘내 싸우고있었지 ㅋㅋ
심지어 회상파트 끝 마무리도 안맺음...그놈이 조지의 테크닉을 아는 이유가 뭔지 끝까지 안나옴
토네오처럼 흑화한 조지 제자같은걸 보여주려다 엎은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