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기절해서 땀 줄줄 흘리니 괜찮아져서 만화나 읽는데스.
4.3사건 추념일이라고 해서 억울함 죽음을 당한 사람들이란 주제로 두 만화를 골랐세므.
전자는 유명한 사건에다 사건이후 범인들의 변호에 관련하여 논란이 있기 때문에 다 아실 것이고
지슬은 4.3사건을 다룬 만화인데 수묵화로 그려진 만화라 좀 더 생동감있게 당시의 상황을 느낄 수 있세므.
해방이후 제주도라는 폐쇄된 환경에서 정상적인 삶의 유지가 불가능해진 도민들을 선동했던 남로당이나
반공이라는 명목하에 학살을 자행한 정부를 보면서 결국 인류역사와 함께 한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피해를 입는건 언제나 선량한 민간인이라는 것이 정말 슬픈 일인데수.
님 코로나걸림?
지금은 멀쩡해졌달까'ㅅ'
지슬은 한번 보고 싶었는데
이북도 있는데숭
훠훠훠
훠훠훠 살인자들도 사람입뉘다
선상반란 제목 확 끌리네
아직 안보셨으면 한번 보시는데숭. 박인권씨 작품인데 볼만하달까
대통령님께 추천하는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