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처럼 맹목적으로 주인공을 좋아하는것도

우쿄처럼 자립심 대단한것도 아님

피치공주마냥 짜증나게 납치나 당하면서

주인공한테 틱틱대는건

나약한 요즘 오타쿠들한테는 너무 자극적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