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요청으로 독립서점, 카페들을 돌았음.

어딜 가든 꽂혀 있는 오카자키 쿄코 / 타카노 후미코 친구.

내 안의 힙스터가 분노한다.

빵빵야도 곧 있으면 이 꼴 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