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뽕이랑 허세원툴 스토리가 시너지를 오지게 일으켰음

소사편은 비중분배 잘돼서 스토리에 크게 흠잡을데는 없어가지고 허세가 적당한 양념이 됐었는데

아란칼부터 대장급 전원이랑 아란칼진영까지 비중을 주고 주인공이 권 단위로 안나오는 꼴이 벌어짐

그래도 작화랑 허세랑 관성으로 버티고있던게 아란칼직후 1부완결로 관성잃고 힘잃고 허세까지 한풀 꺾이고나니까 좆망

막판 천년혈전가면 총대장이나 쿄라쿠만해같은걸로 빨리긴 하는데 그것도 작화랑 연출뿐이지 스토리는 한순간도 안빨리더라